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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사건.

포토그래퍼 T.WICOM으로부터의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힘들었던 지난 사건의 희생자, 피해자들을 애도 합니다.

그 사건의 진상과 함께 그들의 분노가 조금이나마 풀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시민들 만큼의 성장된 모습을

정부에서도 보여주길 바랍니다.

国とは何か 政府とは何か 親とは何か 大人とは何か 彼らのためにできたことは何か 彼らのためにできることは何か 非常に冷たい海の中で永遠に眠りついた子供達 もう忘れ様とする国家、政府、大人達 悲劇は悲劇的に始まらず、 奇跡を願って傍観した 私たちは皆んなが悲劇を誘発した原因提供者。 あまりにも無能だった私たちが彼らを「哀悼」します。

국가란 무엇인가. 정부란 무엇인가. 부모란 무엇인가. 어른이란 무엇인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차디찬 바다 속 어딘가에 영원히 잠든 아이들 . 이제 그만 잊으라는 냉혹한 국가, 정부, 부모, 어른들 . 비극은 비극적으로 시작되지 않았고 기적을 바라며 방관하던 우리 모두 비극을 유발한 원인 제공자들. 너무나도 무능했던 우리들이 애도합니다.

What is a country?

What is a government?

What is a parent?

What is an adult?

What has been done to them?

What can you do for them?

Children going to their long sleep somewhere in the cold sea.

A relentless nation, government, parents, and adults who say it is now the time to forget.

The tragedy did not start tragically and

all of us who remained a spectator waiting for miracles are casual contributors to the tragedy.

We, who were all incompetent, mourn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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